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러 매체를 통해 갈등의 한복판에서 소통의 다리를 놓아온 서울교육대학교 윤리학과 함규진 교수가 오늘날 한국 사회에서 빈번하게 쓰이는 혐오 표현 12가지를 집중적으로 분석한다. ‘영포티’부터 ‘틀딱’ ‘문신충’ ‘캣맘’ ‘비건충’ ‘맘충’ ‘꼴페미’ ‘똥꼬충’ ‘급식충’ ‘수시충/지균층/기균충’ ‘애자’ ‘원종단/화짱조’까지, 멸칭 이면에 자리한 불안과 공포, 절망을 들여다본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의 내용 요약
'비평/칼럼' 책인 《무해한 혐오주의자 - 왜 우리는 서로에게 혐오 꼬리표를 붙이는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