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수호|두성북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포니’와 ‘호돌이’의 등장에 그저 박수 치던 그때 그 시절을 지나, 수출 위주의 성장 일로를 달리면서 ‘한국 디자인’은 어떻게 변해왔는지 돌아보는 책이다. 20세기 한국 디자인 현장을 곁에서 지켜본 지은이가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풀어놓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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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대한민국이 급격한 경제 성장을 이루며 숨 가쁘게 달려오던 시절, 우리의 일상에는 지금과는 또 다른 정취가 담긴 디자인들이 존재했습니다. 저자 박수호는 이 책을 통해 1970년대부터 1990년대까지, 한국인의 삶과 함께했던 수많은 사물과 그래픽 디자인을 되짚어 봅니다. 단순히 과거를 회상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그 당시의 디자인이 왜 그런 형태를 띠게 되었는지, 그것이 우리에게 어떤 정서적 의미를 갖는지를 꼼꼼하게 탐색합니다. 🚗
책은 크게 한국 산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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