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상규|안그라픽스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도덕적인 디자인을 요구하는 사람들과 도덕 안에 자신을 가두는 디자이너들에게 ‘왜 디자인만 착해야 하는가’ 묻는다. 디자인의 도덕에 대한 여러 현상과 사례들, 기원 등을 차례로 언급하며 왜 디자인이 모든 것의 원인이 될 수 없는지 하나씩 풀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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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우리는 일상에서 수많은 디자인 제품을 마주하며 살아갑니다. 스마트폰부터 가구, 공공시설에 이르기까지 디자인은 인간의 삶을 규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습니다. 김상규 저자의 ‘디자인과 도덕’은 단순히 예쁘거나 편리한 디자인을 넘어, 그 안에 담긴 윤리적 의미와 생산자의 책임, 그리고 소비자의 태도에 대해 깊이 있는 질문을 던집니다. 🎨
이 책은 디자인이 단순히 형태를 빚는 행위가 아니라, 세상과 사람을 대하는 방식이자 가치관의 투영임을 강조합니다. 저자는 디자인이 사물을 다루는 방식을 통해 우리 사



디자이너를 위한 책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