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진이|예담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자아찾기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이진이 작가의 담담하면서도 위트 있는 글과 편안하면서도 귀여운 그림들이 어우러진 에세이. 남들에게 보이기 위해 자신에게 맞지 않는 표정으로 '어른놀이'하며 상처받고 있는 사람들에게 '그러지 않아도 괜찮아'라며 건네는 작은 처방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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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어른인척 (슬프지 않은 척 아프지 않은 척 혼자여도 괜찮은 척)》은 이진이 작가가 2015년에 예담 출판사에서 펴낸 에세이로, 어른이라는 이름 아래 감춰진 감정과 상처를 따뜻하고 담담하게 풀어낸 책이다. 🌸 저자는 어린 시절 두 번의 큰 화상 사고로 팔에 흉터를 남기고 자란 경험을 바탕으로, 소심하면서도 다혈질적인 성격을 가진 자신을 솔직하게 드러낸다. 결혼 13년 차인 그녀는 남편과 고양이와 함께 살며, 마음은 여전히 20대에 멈춰 있는 ‘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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