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세랑 지음|미메시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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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이크아웃'의 첫 번째 이야기는 정세랑과 한예롤이 전하는 <섬의 애슐리>이다. 판타지, SF, 순수문학의 경계를 자유롭게 넘나들며 다양한 독자를 포위하는 정세랑은 '테이크아웃'을 통해 외국의 어느 관광지에서 만난 섬의 애슐리의 이야기를 전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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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의 애슐리 : 테이크아웃 01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섬의 애슐리 : 테이크아웃 01》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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