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0세부터 4세까지 뇌과학 육아혁명)

이다미디어|김영훈

머리가 좋아지는 창의력 오감육아 (0세부터 4세까지 뇌과학 육아혁명)

이 책을 담은 회원

Mimi Yoon
Jay Choo
단단이
봄봄
Stephen
7

이럴 때 추천!

읽으면 좋아요.

#뇌과학#오감자극#육아#자녀교육#창의력#초보육아
분량보통인 책
장르0~3세 육아
출간일2015년 01월 19일
페이지300
10%13,800
12,420
Flybook AIFLYBOOK AI요약

이 책에 대한 요약 정보가 아직 없습니다.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육아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작가

김영훈
김영훈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창의적이고 똑똑한 두뇌를 가진 아이로 키우려는 부모가 꼭 읽어야 할 책이다. 부모는 아이가 타고난 오감의 특성을 잘 이해한 다음 아이를 과학적으로 키워야 한다. 창의성은 태어난 후 길러지고, 영재성은 거의 선천적으로 타고나기 때문이다. 특히 뇌의 발달과 연계된 아이의 성장과 창의성에 관심이 깊은 소아신경학자 김영훈 박사의 연구 결과를 중심으로 구성된 것이 이 책의 장점이다. 지은이의 주장은 부모가 아이의 오감(미각, 시각, 청각, 촉각, 후각)을 만 3세까지 어떻게 자극하면서 키우냐에 따라 아이의 두뇌와 창의력이 달라진다는 것이다. 아이의 뇌는 신경세포를 연결시켜주는 시냅스(신경세포의 얽힘 정도)가 발달하지 않아서 매우 엉성한데. 신경세포의 회로가 만 3세까지 가장 활발하게 발달하기 때문이다. 따라서 만 3세 이전에 아이의 시냅스가 고루 발달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효과적인 방법 중 하나가 아이의 오감을 골고루 자극하는 일이다. 즉 사물을 보여주고, 만지고, 느끼고, 냄새를 맡고, 소리를 듣는 등 오감을 고루 자극시키는 오감육아가 되어야 머리가 좋아지고 창의력이 발달한다는 것이다. 또한 신경의 속성은 사용하면 강해지고 사용하지 않으면 가지치기가 되므로 지속적으로 오감을 자극하는 게 필요하다. 이 책은 우리가 막연히 알고 있는 오감육아에 대한 개념을 설명하고 아이의 두뇌를 발달시키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는 실천적 방법을 제시한다. 또 뇌과학 측면에서 오감육아로 아이의 뇌를 어떻게 자극하고 발달시킬지 월령별로 알아보고, 4세 이후 창의력을 키우는 실전 트레이닝도 소개한다.

이 책 어때요?

Q&A

이 책의 한줄평

0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

게시물

0
등록된 게시물이 없습니다.

이 책이 담긴 책장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