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상진, 하태욱|휴(休)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육아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두 저자는 한 아이의 부모이자, 런던대학교 교육연구대학원에서 유아교육과 대안교육을 연구하고 이후로도 연구와 실천을 지속하고 있는 교육학자 부부이다. 교육학자 부부는 이 책을 통해 대한민국에서 보편화된 교육방식과 육아지침이 대부분 아이의 욕구와는 상관없이 ‘부모의 욕망’만을 반영한 것들로 이루어져 있다고 꼬집는다. 아이가 스스로 자신의 욕구를 발견하고, 또 부모가 아이의 욕구를 이해하고 존중해주는 ‘아이 주도 육아’가 훗날 아이가 주도적인 인생을 사는 데 얼마나 중요한 영향을 미치는지 다양한 연구와 사례를 들어 설명한다. 학원을 보내 당장 시험 점수 1점을 올리는 것보다 더 중요한 것은 아이가 자신의 하루를 계획하고, 실천하고, 실천한 것을 평가하고 성찰하면서 자기 인생의 주체로 사는 것이기 때문이다. 아이를 자발성을 가진 배움의 주체로 여기는 ‘하이스코프 프로그램’을 통해 일상 속에서 부모가 어떤 육아 환경을 만들어야 하는지, 또 ‘열린 질문’과 ‘열린 장난감’을 통해 어떻게 자연스럽게 아이의 배움을 응원해야 하는지를 각 상황별로 구체적으로 소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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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남들처럼 육아하지 않습니다』는 아빠이자 소아정신과 전문의 차상진과 소아청소년과 전문의 하태욱이 함께 쓴 육아 에세이로, 기존의 틀에 박힌 육아법을 거부하고 아이와 부모 모두의 행복을 우선시하는 새로운 관점을 제시한다. 2018년 출간된 이 책은 두 의사의 임상 경험과 부모로서의 진솔한 이야기를 바탕으로, 불안과 경쟁에 휩싸인 한국 육아 현실에 따뜻한 위로와 실질적인 조언을 건넨다. 저자들은 ‘완벽한 부모’라는 허상을 버리고, 아이의 개성을 존중하며 유연하게 육아하라고 독려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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