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법 지음|불교신문사 펴냄
1.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불교의 본래 모습은 ‘붓다의 삶’ 그 자체에서 출발한다. 역사 속 붓다는 일평생을 길 위의 현장에서 보냈다. 날마다 문전걸식하며 가장 낮은 자리에서 아픈 사람들과 고락을 같이 했다. 민초들의 고통을 끌어안고 저마다 자신의 삶터 위에서 즉각적으로 자유와 행복, 평화를 얻을 수 있도록 안내하는 것이 붓다의 평생 소명이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붓다로 살자 (인류를 구원할 아주 혁명적인 상식)의 내용 요약
'불교명상/수행' 책인 《붓다로 살자 (인류를 구원할 아주 혁명적인 상식)》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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