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혜영, 김혜진 (지은이) 지음|민음사 펴냄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출퇴근길이나 이동 중에 틈틈이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여름의 기이한 시간성을 보여 주는 소설 2편을 묶었다. 여름이 특별히 더 많은 소설을 읽게 되는 계절은 아닐지 몰라도 여름은 확실히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기에는 가장 알맞은 계절이다. 두 편의 소설과 함께 천천히 여름을 음미해 보자.
도서 DB 제공: 알라딘
오렌지빛 해변의 소설 (워터프루프북)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오렌지빛 해변의 소설 (워터프루프북)》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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