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250년 만에 쓰는 사도세자의 묘지명)

이덕일|역사의아침(위즈덤하우스)

사도세자가 꿈꾼 나라 (250년 만에 쓰는 사도세자의 묘지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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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두꺼운 책
장르조선후기(영조~순종)
출간일2011-11-24
페이지440
10%15,000
13,5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50대 이상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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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가

이덕일
이덕일
(저자)writer badge

상세 정보

영조 38년, 여드레 동안 뒤주에 갇혀 있던 세자가 죽었다. 이후 그의 이름은 금기가 되었으며, 그 누구도 그 사건에 대해 말할 수 없었다. 스물여덟, 비운의 세자가 남긴 미완의 꿈과 비극의 진실에 대해 다룬 책으로, <사도세자의 고백>의 개정판이다. 사료에 나타난 관련 기록들을 보충함으로써 '사도세자'에 대한 의견을 좀더 보강했으며, 그와 함께 이전 판의 몇 가지 표기 오류 등을 정정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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