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가흠 지음|문학동네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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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 발표한 소설집 『四十四』 이후 6년 만의 신작 소설집. 변함없이 낯설고 기이하면서도 흥미진진한 서사를 통해, 여전히 유효한 비윤리 혹은 미윤리에 대한 문제의식을 집요하게 파헤치는 아홉 편의 단편이 수록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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같았다의 내용 요약
'2000년대 이후' 책인 《같았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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