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성훈|북마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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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에 출간한 <사무라이 정신은 거짓이다>의 개정판으로, 일본이 미화시킨 '사무라이 정신'의 실체를 파헤치며 가미카제 특공대, 독도 영유권 주장, 종군위안부, 오키나와 집단 자살 등 일본의 거짓된 역사를 심층적으로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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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일본의 상징처럼 여겨지는 '사무라이 정신'은 과연 고결하고 숭고한 가치였을까요? 저자 장성훈은 이 책을 통해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무라이 정신이 일본의 제국주의 야욕을 정당화하기 위해 철저히 날조되고 미화된 허구임을 낱낱이 파헤칩니다. 일본은 메이지 유신 이후 자신들의 침략 전쟁을 합리화하기 위해 '부시도(武士道)'라는 개념을 급조해냈습니다. 본래 사무라이들은 충성보다는 자신의 이익을 쫓아 주군을 배신하기 일쑤였으며, 비겁한 살인과 약탈을 일삼던 계급에 불과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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