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에서 행복해졌다 (차로 두 발로 자유로움으로 세 가지 스타일 30개의 해피 루트)

이혜필 외 2명 지음|컬처그라퍼 펴냄

제주에서 행복해졌다 (차로 두 발로 자유로움으로 세 가지 스타일 30개의 해피 루트)

함께 읽는 사람들

남주연
1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국내 여행에세이
출간일2010-06-17
페이지424쪽
10%15,500원
13,95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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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제주의 동서남북이 아닌, 여행자의 스타일별로 접근한 새로운 컨셉의 제주 여행책이다. 전·현직 잡지 에디터 세 사람이 모여 만든 여행자 클럽 '조이락(造異樂)'이 세 가지 스타일, 즉 달리고(주차간산) 걷고(도보천리) 쉬는(유유자적) 세 가지 여행방식으로 제주를 누비며 찾아낸 30개의 해피 루트를 담아냈다. 여러 곳을 이어서 돌아보는 '루트' 본연의 의미에 가장 근접한 짜임새 있는 내용이 제주를 처음 찾거나 제주 여행의 큰 윤곽을 그리고 싶은 여행자들에게 알토란 같은 정보를 제공해 준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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