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 브라이슨|동아일보사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4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내내 깊이 있게 파고들기 좋은 든든한 분량이에요.




빌 브라이슨은 20년간 영국에서 살다가 미국으로 돌아가, 조지아 주에서 메인 주에 이르는 3천360킬로미터의 애팔래치아 트레일 종주를 결심한다. 그것이 그가 다시 고국과 친해지는 방식이었다. 책은 그가 애팔래치아 트래일 종주를 하는 동안 만난 숲과 호수의 놀라운 경치, 낯설고 흥미로운 인물들의 이야기와 함께, 마지막 남은 위대한 자연을 보존해야 한다는 호소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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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나를 부르는 숲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3천360킬로미터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의 내용 요약
'외국에세이' 책인 《나를 부르는 숲 (미국 애팔래치아 산길 3천360킬로미터에서 만난 우정과 대자연)》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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