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현식 지음|을파소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우리 삶과 매우 밀접해진 심리학이 무엇이고, 왜 필요한 학문인지를 알려주는 십대를 위한 심리학 입문서이다. 그동안 다양한 저서를 통해 쉬운 언어로 재미있게, 하지만 깊이 있게 심리학의 정수를 전달하고자 노력해온 저자가 이번에는 십대를 위해 나섰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생각이 크는 인문학 11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게 가능할까?,심리학)의 내용 요약
'상식/교양' 책인 《생각이 크는 인문학 11 (사람의 마음을 읽는 게 가능할까?,심리학)》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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