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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폴리 4부작 세트 (나의 눈부신 친구 +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엘레나 페란테 지음
한길사
 펴냄
1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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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36쪽 | 2017-12-2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이탈리아 나폴리 폐허에서도 빛나는 두 여자의 우정을 담은 엘레나 페란테의 소설 '나폴리 4부작'. 엘레나 페란테. 현재 세계 문단에서 유명한 작가이지만 베일에 싸여 그 정체를 알 수 없는 작가다. 오직 작품으로만 자신을 말하는 페란테는 1992년 데뷔 이후, 단 한 번도 대중 앞에 나타난 적이 없다.<BR> <BR> 은둔을 선택한 페란테는 이탈리아의 「코리에레 델라 세라」를 통해 1,600페이지 분량의 '나폴리 4부작'은 자신의 우정에서 비롯되었음을 밝히고 나폴리를 배경으로 두 여자의 우정과 삶을 매우 격렬하게 또 망설임 없이 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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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나의 눈부신 친구
새로운 이름의 이야기
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
잃어버린 아이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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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엘레나 페란테
이탈리아 나폴리에서 출생한 작가로, 나폴리를 떠나 고전 문학을 전공하고 오랜 세월을 외국에서 보냈다는 사실 외에 알려진 바가 없다. ‘엘레나 페란테’라는 이름조차도 필명이다. 1992년 첫 작품 『성가신 사랑』(Troubling Love, 1992)을 시작으로 『버려진 나날들』(The Days of Abandonment, 2002), 『어둠의 딸』(The Lost Daughter, 2006) 등 ‘나쁜 사랑 3부작’을 출간한다. 에세이집 『라 프란투말리아』(Fragments, 2003)와 소설 『밤의 바다』(The Beach at Night, 2007)를 출간한 뒤 2011년 ‘페란테 열병’(#Ferrante-Fever)을 일으킨 ‘나폴리 4부작’ 제1권 『나의 눈부신 친구』를 출간한다. 이어서『새로운 이름의 이야기』『떠나간 자와 머무른 자』『잃어버린 아이 이야기』까지 총 네 권을 출간해 세계의 베스트셀러 작가가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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