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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불사 (금융위기의 순간 그들은 무엇을 선택했나,Too Big to Fail)
앤드루 로스 소킨 지음
한울(한울아카데미)
 펴냄
36,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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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32쪽 | 2010-12-10
분량 두꺼운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금융위기가 본격화한 2008년 3월부터 수개월간의 치명적으로 중요했던 시기에 금융위기에 관련되었던 실제 인물들과 그 이면에 숨겨진 현실을 그렸다. 월스트리트의 사무실 구석부터 비밀회의가 열린 한국과 러시아, 그리고 워싱턴까지, 금융과 정치에서 가장 강력한 힘을 지닌 이들이 성공과 실패, 자존심과 탐욕, 궁극적으로는 세계 금융의 운명을 놓고 어떤 싸움을 벌였는지, 이 책은 거의 완벽하게 재구성해냈다.<BR> <BR> 뉴욕타임스 경제 분야 전문 기자인 저자 앤드루 로스 소킨은 수많은 관계자와의 인터뷰 그리고 방대한 관련 자료 조사를 바탕으로 당시 긴박했던 상황을 생생하고 역동적으로 그려냈다. 이 책은 이미 미국에서 큰 화제를 불러일으키며 장기간 베스트셀러로 자리 잡았고, 저자는 이 책의 출판으로 금융 저널리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제럴드 로브(Gerald Loeb) 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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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리먼브러더스는 무엇인가
행크 폴슨의 새로운 도전
두 명의 소방수
사원에서 논한 비상대책
리먼의 약점을 엿본 사람들
한국산업은행은 리먼을 도울 것인가
흔들리는 미국 금융의 아이콘
AIG의 사라지는 영광
최강자 골드만삭스의 암중모색
패니메이와 프레디맥의 광란
한국산업은행 민유성의 방문
리먼브러더스는 무너지는가
누가 리먼을 먹을 것인가
월스트리트의 공동작전
리먼브러더스 파산
AIG 구제 드라마
모건스탠리의 위기일발
중국 돈이냐 일본 돈이냐
몸부림치는 시장, 그리고 정부
다시 모인 거물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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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앤드루 로스 소킨
1977년 미국에서 태어나 코넬 대학교를 졸업했다. 대학을 졸업하기 전부터 영국의 ≪더 타임스≫에 글을 기고했으며, ≪뉴스위크≫를 거쳐 미국을 대표하는 일간지 ≪뉴욕타임스≫에서 금융 분야 기자 및 칼럼니스트로 활약했다. 『대마불사』의 출판으로 금융 저널리즘 분야에서 권위 있는 제럴드 로브(Gerald Loeb)상을 수상했다. 이 책은 무려 6개월 동안 ≪뉴욕타임스≫의 경영서 부문 베스트셀러로 선정되었다. 스위스 다보스포럼에서는 그를 ‘젊은 글로벌 리더’의 한 사람으로 선정했고, 미국의 대기업 중역의 모임인 ‘더 디렉터십 100(The Directorship 100)’에서는 그를 미국의 중역들에게 가장 영향력 있는 인물로 꼽았다. 현재 ≪뉴욕타임스≫ ‘DealBook(http://dealbook.nytimes.com)’ 칼럼의 편집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홈페이지 http://www.andrewrosssorki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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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K.Y.H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전공수업을 듣다가 생긴 궁금함에 대출한 책이다. 대마불사란 큰것은 무너지지 않는다는 뜻으로 대마불사의 자만 연속으로 불어난 리스크를 감당하지 못해 발생한 미국의 서브프라임 모기지론사태에 항상따르는 용어이다. 미국의 기자가 직접 인터뷰하여 원인부터 현재에 이르기까지 거대 투자은행들의 생생한 현장을 들려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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