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에르 르메트르|열린책들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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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에르 르메트르 장편소설. 2013년 공쿠르상 수상작이다. 문학성과 예술성을 중심으로 수상작을 선발하는 최고 문학상에 대중 문학 작가가 뽑힌 것은 프랑스에서도 엄청난 이변으로 평가받았다. "이 시대에 출간된 가장 강력한 소설"이라는 평을 받으며 프랑스에서만 1백만 부가 판매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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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피에르 르메트르의 소설 『오르부아르』는 제1차 세계대전이 끝난 직후, 프랑스 사회의 냉혹한 현실과 그 속에서 살아남기 위해 고군분투하는 두 전우의 이야기를 다룬 걸작입니다. 1919년 11월, 전쟁이 멈췄음에도 불구하고 참혹했던 전장의 기억은 사라지지 않았습니다. 알베르와 에두아르는 살아남았으나, 그들의 삶은 이미 전쟁 이전과는 완전히 다른 방향으로 파괴되어 있었습니다. 알베르는 흙더미에 파묻히는 죽음의 고비를 넘기며 심리적 외상을 입었고, 예술적 재능을 가졌던 에두아르는 포탄 파편에 얼굴의 절반을 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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