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은정 (지은이) 지음|반타 펴냄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영화 〈밤의 문이 열린다〉, 〈그림자 아이〉 등을 연출한 유은정 감독의 첫 장편소설. 드라마가 강한 호러 작품을 쓰고 만들어온 작가가 새로운 이야기로 독자들을 찾아왔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불행소원의 내용 요약
'호러.공포소설' 책인 《불행소원》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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