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원준|북로그컴퍼니





떠나고 싶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중국과 동남아시아, 중동의 이야기를 먼저 엮은 것으로, 여행 1막에 해당한다. 흥미로운 이야기들과 여행 내내 엄마에게 재롱잔치라도 부리는 듯한 아들의 조금은 철이 없는, 하지만 훈훈한 속내가 가득해 읽는 이로 하여금 잔잔한 엄마미소를 짓게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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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엄마, 일단 가고봅시다!』는 사진작가 태원준이 60세의 어머니와 함께 300일간 세계 곳곳을 여행하며 겪은 이야기를 유쾌하고 따뜻하게 담아낸 여행기다. 30세의 아들 태원준은 키만 크고 아직 인생의 방향을 고민하던 평범한 청년이었고, 그의 어머니는 몸무게 40kg도 안 되는 깡마른 체구에 평생 가족을 위해 헌신하며 살아온 전형적인 한국 엄마다. 어느 날, 아들은 문득 엄마에게 새로운 경험을 선물하고 싶다



순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