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영옥|arte(아르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을 통해 추억 속 '빨강머리 앤'을 우리 곁으로 다시 불러내 희망과 위로의 말들로 많은 독자들과 공감을 나눈 백영옥 작가가 이번에는 매일의 독서와 일상 속에서 수집한 보석 같은 문장들을 전한다.
아직 이 책이 담긴 책장이 없습니다.

요약『그냥 흘러넘쳐도 좋아요 (혼자여서 즐거운 밤의 밑줄 사용법)』은 백영옥 작가가 2018년에 아르테에서 출간한 에세이집으로, 『빨강머리 앤이 하는 말』로 많은 독자와 공감대를 형성한 저자의 ‘문장 수집가’로서의 면모가 돋보이는 작품이다. 1년에 500여 권의 책을 읽는 ‘활자 중독자’인 저자가 오랜 시간 책과 일상에서 수집한 문장들을 중심으로, 사랑, 이별, 외로움, 성장 등 삶의 다양한 순간을 위로하고 치유하는 이야기를 풀어낸다. 이 책은 혼자 있는
아직 등록된 한줄평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