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욱|문학과지성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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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시의 미래에 이장욱이 있었던 것처럼, 이제 우리 소설의 미래도 이장욱을 가졌다"(백지은)라는 평을 들은 지 2년, 이제 우리 소설의 '현재'가 된 이장욱의 두번째 소설집 <기린이 아닌 모든 것>이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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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기린이 아닌 모든 것은 이장욱 작가가 2015년 문학과지성사에서 출간한 두 번째 단편소설집으로, 2010년부터 2014년까지 문예지에서 발표된 여덟 편의 작품을 모은 책이다. 📖 이장욱은 시인으로 출발해 소설가로 자리 잡은 작가로, 그의 첫 소설집 고백의 제왕 이후 5년 만에 선보인 이 작품집은 섬세하면서도 건조한 문체와 삶의 틈새를 포착하는 독특한 시선으로 주목받았다. 이 책에 실린 단편들은 김유정문학상, 문지문학상, 젊은작가상 등 여러 문학상을 수상하거나 본심에 올랐으며, 그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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