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한길그레이트북스 81)

한나 아렌트 지음|한길사 펴냄

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한길그레이트북스 81)

함께 읽는 사람들

하쿠나마타타
백희영
조현진
이유리
고명선
175명
분량두꺼운 책
장르사회사상/사회사상사 일반
출간일2006-10-10
페이지424쪽
10%25,000원
22,500원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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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1932년 비밀 나치당에 입당해 1962년 예루살렘에서 교수형을 받기까지, 아이히만의 삶을 통해 악이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악의 평범성’의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지은이의 체험에 비추어 설명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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