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 아렌트|한길사





외로울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철학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다 읽고 나면 커다란 성취감을 느낄 수 있는 묵직한 분량이에요.




1932년 비밀 나치당에 입당해 1962년 예루살렘에서 교수형을 받기까지, 아이히만의 삶을 통해 악이 평범한 모습으로 우리와 함께 있을 수 있다는 ‘악의 평범성’의 개념을 여러 각도에서 보여주며, 보편적 유대인 개념이 갖는 허상을 지은이의 체험에 비추어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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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예루살렘의 아이히만 (악의 평범성에 대한 보고서)』는 독일계 유대인 철학자 한나 아렌트가 1963년에 출간한 저서로, 한길사에서 2006년 김선욱의 번역으로 발행되었다. 이 책은 1961년 예루살렘에서 열린 나치 전범 아돌프 아이히만의 재판을 아렌트가 뉴요커 특파원으로 참관하며 작성한 보고서다. 아이히만은 홀로코스트에서 유대인 강제 이송과 학살을 조직한 핵심 인물로, 아렌트는 그의 재판을 통해 ‘악의 평범성(banality of ev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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