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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말 수고했어'라는 말을 듣고 싶을 때
어깨를 토닥토닥해주는 친구같은 책

토닥토닥 그림편지 (행복을 그리는 화가 이수동이 전하는 80통의 위로)
이수동 지음
아트북스
 펴냄
14,800 원
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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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럴 때 추천!
외로울 때
힘들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가을동화
#그림편지
#위로
#편지
#힘든하루
240쪽 | 2010-12-06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지친 당신의 어깨를 토닥여주는 이수동의 따뜻한 그림 에세이. KBS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인공으로 분한 송승헌이 그린 그림의 실제 화가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은 화가 이수동이 80점의 동화 같은 그림과 따스한 글로 행복의 속살을 보여주는 어른을 위한 그림 동화집이자 시집이다. 특별할 것 없어 보이는 일상의 한 부분을 섬세하게 잡아내 따뜻하고 포근한 감성으로 그려냈다. <BR> <BR> 힘든 하루 속의 소소한 즐거움들, 가족에 대한 감사, 연인에 대한 애타는 마음과 같이 공감할 수 있는 이야기들과 함께, 작지만 살아가는 데 꼭 필요한 충고도 잊지 않는다. 내일은 오늘보다 조금 더 나을 거라고, 지금 힘들지만 포기하지 않아야 더 즐거운 내일을 맞을 것이라고, 지금 이 자리에서 최선을 다하자고 말이다.<BR> <BR> 1장 '마음 내려놓기'에서는 어제와 다르지 않은 일상을 따뜻한 순간으로 만들어준다. 힘든 하루를 마치고 돌아온 사람에게 '오늘 수고했다'고 토닥여주고, 힘든 일상이지만 '그래도 세상은 살 만한 곳이다'고 따뜻하게 말을 건넨다. 2장 '설렘이 나를 부르네'에는 사랑 때문에 마음 아파하는 이들을 위로하고 세상 무엇보다 중요한 사랑을 격려하는 글과 그림이 실려 있다. <BR> <BR> 3장 '한 자락 쉬어가기'에서는 화가의 일상과 생활 속에서 깨달은 작은 이야기들을 담백하게 보여주고, 4장 '당신의 인생에게'는 이제 막 새로운 도전을 시작한 사람들에게 전하는 짧은 조언과 충고가 담겨 있다. 또한 각 장의 마지막에 실린 '소근소근 나의 이야기'에는 지은이의 삶을 보여주는 인생 이야기가 짧게 실려 있어 지은이의 일생을 조금 더 깊이 들여다보며 그림에 대한 이해를 돕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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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프롤로그. 보름달 환히 빛나던 나의 483번지

1 마음 내려놓기
오늘, 수고했어요
나는 당신의 의자입니다
그래島
달빛만으로 충분합니다
어서 오시게
화양연화
그녀에게 한 곡
높은 사랑
포도나무를 베어라
그녀의 바다
그녀가 온다

그녀의 꿈
동행
꽃배 타고 내려오다
슬퍼도 상처받지 말고 즐거워도 방탕하지 말라
늘봄 사랑
모정
꿈꾸는 마을
아, 바다!
소근소근 나의 이야기 1

2 설렘이 나를 부르네
남ㆍ녀
공작부인
노란 손수건
꽃바람
내 사랑을 전해다오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커피
꽃 마중
마중
사랑가
어화둥둥 내 사랑
지독한 사랑
사랑, 꽃피우다
당신이 잠든 사이
한여름 밤
이야기가 꽃이 되고 끛은 달이 되다
구름이 멋진 어느 날
고.맙.습.니.다.
사랑가
축화
소중한 건 옆에 있다
소근소근 나의 이야기 2

3 한 자락 쉬어가기
나들이
산들바람
나는 꽃이랍니다
별이 쏟아진다
기다리다 잠이 들다
화분 대신 붓이다
7부
비 오는 날 화가
사랑 번지다
꿈으로 가다
남자
즐거운 귀가
좋은 술이 생겼다
최 부장 바로 출근하다
해운대 갈매기 13호
잘 먹고 잘 살자
날마다 자라는 금나무
고맙습니다
나비 꿈
그 소녀
소근소근 나의 이야기 3

4 당신의 인생에게
꿈을 심다
화양연화
추일
작은 것이 모여서
선유
유이제강
기다리세요
이제 텔레비전을 버려야겠다
이 세상 두 부류
시인의 마을
2등으로 살아남기
밤바다
일련탁생
꽃발
장미꽃 한 다발
7월 7일
꽃 피워놓고 기다리다

인생은 아름다워
섬이 전하는 말
소근소근 나의 이야기 4

에필로그. 행복을 그리다
그림 다시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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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이수동
절제된 이미지와 매혹적인 제목, 감성적이고 따뜻한 느낌의 화풍으로 널리 사랑받는 화가. “그림은 나를 위해 그리는 것이 아니라 보는 사람을 위해 그리는 것”이라는 일념으로 그려낸 그의 그림들은 그동안 지친 사람들의 마음을 어루만지는 따스한 위로가 되어주었다. KBS 드라마 「가을동화」의 주인공 윤준서(송승헌 분)가 그린 그림의 실제 화가로 알려지면서 유명세를 얻었으며 이후 「겨울연가」 「여름향기」 「봄의 왈츠」 시리즈의 타이틀 글씨를 썼다. 그림을 통해서 보다 많은 이들이 즐겁고 행복하길 바라는 마음을 담아 펴낸 그의 첫 책 『토닥토닥 그림편지』는 우리 시대 최고의 ‘어른들을 위한 그림 동화’로 꼽히며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동안 총 28회의 개인전을 열었으며 200여 회 이상의 그룹전에 참여했다. 멜버른 아트페어와 시드니 아트페어에 그림을 출품했으며 한국국제아트페어(KIAF)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 그의 그림은 드라마, 달력, 영화 포스터, 도서, 기업광고 대표 이미지 등에 자주 쓰일 만큼 대중적인 인기를 얻고 있으며 최근에는 다양한 매체와의 콜라보레이션 작품도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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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이순영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세상 모든 물이 바다로 향하는 건, 그 바다가 낭만적이거나 고향 같아서가 아니라 그저 낮아서이다. 바다처럼 넓은 마음, 깊은 뜻을 말하는 그대, 먼저 낮아져라... 꼿꼿하게 높이 솟아 있는지 모르고 다들 외롭다 말한다. 이제부터라도 사람 사는 정을 느끼면서 살고 싶다면 바다만큼 낮아져라’ 이 글을 읽게 되어 기쁘다..그림은 휴식같이 보며 읽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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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연한여행자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2015-37) 7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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