랄프 헬퍼|동아시아





외로울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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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외로울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1896년 독일의 한 마을에서 한날한시에 태어난 아기코끼리 '모독'과 아이 '브람'의 이야기. 실화를 토대로 씌어진 이 작품은, 한 동물과 인간의 진한 우정을, 70년 동안 3개 대륙에 걸쳐 전개되는 흥미진진한 모험을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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