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가난한 날의 행복>이라는 수필집으로 잘 알려진 수필가 김소운이 일본과 일본인에게 쓴 글들을 모은 책이다. 일본인의 한국문화와 한국인에 대한 무지와 멸시에 대해 비판하고 우리 문화와 언어 속에 있는 일제잔재 등에 관해 쓴 수필 26편을 담았다. 1951년 첫 출간 이후 큰 반향을 일으킨 책을 오늘날에 맞게 재출간한 책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목근통신 (일본에 보내는 편지)의 내용 요약
'한국에세이' 책인 《목근통신 (일본에 보내는 편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