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키 마이런 외 1명|갤리온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여유로운 저녁 시간에 몰입해서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사랑스러운 도서관 고양이 듀이의 실화를 담은 책.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희망이 사라져가는 마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난다. 마을 도서관 사서 비키는 고양이에게 '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같이 생활하기 시작한다. 이후 듀이는 조용하기만 했던 도서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둘씩 변화시키는데…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1988년 1월, 미국 아이오와주 스펜서라는 작은 마을은 혹독한 겨울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희망을 잃어가고 있었다. 어느 추운 아침, 스펜서 공공도서관의 사서 비키 마이런은 도서 반납함에서 떨고 있는 새끼 고양이를 발견한다. 🐾 생후 몇 주 안 된 이 고양이는 동상에 걸린 채 약해져 있었지만, 비키는 따뜻한 손길로 고양이를 돌본다. 도서관 직원들과 의논 끝에 고양이를 키우기로 결정하고, 도서관 분류법의 창안자 멜빌 듀이의 이름을 따 ‘듀이 리드모어 북스’라는 이름을 지어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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