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경제불황으로 시련을 겪고 있는 사람에게
인생을 따뜻하게 안아줄 기적같은 책

듀이 (세계를 감동시킨 도서관 고양이)
비키 마이런 외 1명 지음
갤리온
 펴냄
13,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힘들 때
용기가 필요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감동
#고양이
#행복
328쪽 | 2009-02-02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1988년 1월의 아침, 경제적 위기를 겪으며 희망이 사라져가는 마을에 고양이 한 마리가 나타난다. 동상에 걸린 채 도서 반납함에 버려진 고양이를 발견한 사람은 이 마을 도서관의 사서 비키 마이런. 알코올중독자였던 남편과 이별하고 외롭게 지내던 그녀는 고양이에게 '듀이'라는 이름을 지어주고 같이 생활하기 시작한다. <BR> <BR> 이후 듀이는 조용하기만 했던 도서관에 활기를 불어넣으며 마을 사람들의 마음을 하나둘씩 변화시킨다. 버려진 새끼 고양이 한 마리가 시골 마을에 생기를 불어넣고, 온 동네를 하나로 묶어준다. 사랑스러운 도서관 고양이 듀이의 실화를 담은 책으로 2009년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했다.
더보기
목차

프롤로그 환영합니다, 이곳부터는 아이오와입니다

제 1장 버려진 새끼 고양이
제 2장 어떻게 나를 좋아하지 않을 수 있나요
제 3장 듀이 리드모어 북스
제 4장 즐거운 하루
제 5장 고무줄을 좋아하는 장난꾸러기
제 6장 나의 옛날이야기
제 7장 작은 승리
제 8장 고양이와 그 친구들
제 9장 듀이의 특별한 사랑법
제 10장 절망의 끝에서
제 11장 숨바꼭질
제 12장 듀이 러브 크리스마스!
제 13장 위대한 유산
제 14장 가출 사건
제 15장 올해의 포토제닉
제 16장 스타 탄생
제 17장 변해가는 것들
제 18장 도서관을 지키는 유능한 고양이
제 19장 내 친구, 내 아기
제 20장 작은 마을 도서관을 찾는 사람들
제 21장 우리를 특별하게 만드는 것들
제 22장 우리를 행복하게 만드는 것들
제 23장 우리를 살아있게 만드는 것들
제 24장 까다로운 제왕
제 25장 위기의 순간
제 26장 작별 인사
제 27장 사랑하는 듀이에게

에필로그 인생은 결국 사랑이다
역자후기 듀이와 야옹이

더보기
저자 정보
비키 마이런 외 1명
미국 아이오와주 스펜서 시 근방에서 태어난 그녀는 30대 초반에 싱글맘이 된 후 도서관에서 일하기 시작했다. 지금으로부터 20여 년 전의 어느 추운 겨울날, 비키는 도서 반납함에 버려진 새끼 고양이를 발견하고, 고양이에게 '듀이'라는 이름을 붙여준다. 자신의 버거운 삶의 무게와 상처를 듀이의 도움으로 극복할 수 있었던 비키는, "사람들이 꼭 들어야만 하는 사실 그대로의 이야기"를 이 책에 담고 싶었다고 말한다. 그녀는 25년 동안 스펜서 공공 도서관에서 일했으며, 그 중 19년을 듀이와 함께 하였다. 2011년 현재 그녀는 스펜서에서 남편과 새 고양이 ‘터너’와 함께 ‘듀이의 마법’을 경험하며 살고 있다.
더보기
남긴 글 6
사는게버거운정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2주 전
한 마리의 동물이 얼마나 큰 영향력을 가질 수 있을까? -책 속전부-
더보기
정우진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0달 전
#듀이 사람은 누구나 고통의 체감계를 가지고 있는데, 그것은 0 다음에 10을 가리킨다고. 한데 누구도 10이 되기 전까지는 움직이려 하지 않는다는 얘기였다. 9도 부족하다. 고통의 체감계가 9일 때는 아직도 겁을 내고 있는 단계다. 10이 되어야만 움직이며 새롭게 변화를 꾀하려 한다는 것이고, 결국 10이 되어야 스스로 깨닫게 된다는 것이다. 그리고 어느 누구도 그 결정을 대신 해줄 수는 없는 것이다. *** 아무리 옳은 길이라 하더라도 누군가를 억지로 그 길로 걷게 만들 수는 없는 것이 아닐까, 싶다. 오로지 그 길은 '자기 자신'이 찾아야만 하는 것 이니까 말이다.
더보기
Lucy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반납함에서 고양이를 꺼내고 나서 20여 분이 흐르는 동안 나는 여러가지에 대해 생각해보았다. 옛날에는 흔히 도서관에 고양이를 두었던 전례가 있었다는 것, 도서관을 좀 더 친근하고 매력적인 장소로 만들고자 하는 내 계획, 고양이의 밥그릇, 먹이, 화장실을 어떻게 할 것인지, 그래고 내 가슴을 파고들며 나를 믿는다는 얼굴을 올려다보던 새끼 고양이의 표정까지. 그래서 직원 중 하나가 "이제 이 애를 어떡하죠?" 라고 물었을 때, 나에게는 이미 답이 준비돼 있었다. "글쎄요." 난 마치 방금 떠오른 생각인 양 대답했다. "우리가 한번 키워보죠, 뭐."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