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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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성장 시대를 맞아 삶의 조건이 더욱 각박해진 시대에 최대 다수가 행복할 수 있는 가능성을 진지하게 모색하는 책이다. 이 책의 저자이며 팰릭스 가타리를 연구한 젊은 소장철학자 신승철은 ‘돌봄’과 ‘살림’과 ‘공동체’같은 키워드를 통해 행복사회를 제안하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오늘날 우리 사회는 더 이상 과거와 같은 고도성장을 기대하기 어려운 시대에 직면했습니다. 신승철 저자는 이 책을 통해 경제적 성장 지상주의가 한계에 다다른 오늘날, 우리가 어떻게 행복을 재정의하고 실천할 수 있을지 철학적이고 생태학적인 관점에서 고찰합니다. 📈
저자는 근대 이후 우리가 당연하게 여겨왔던 '성장이 곧 행복'이라는 공식이 어떻게 허물어지고 있는지를 예리하게 분석합니다. 경제가 성장하면 자연스럽게 개인의 삶도 나아질 것이라 믿었지만, 실상은 양극화의 심화와 환경 파괴, 그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