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나|북하우스





떠나고 싶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5년간 필리핀, 베트남, 러시아, 카자흐스탄, 핀란드, 에스토니아, 케냐, 탄자니아, 스리랑카, 헝가리, 폴란드, 미국 등 15개국, 30개 도시를 다녀온 어느 가족의 여행 기록. 사랑하는 이와 함께한 여행의 속도와 온도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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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지나 작가의 에세이 '지루한 여행을 떠났으면 해'는 화려하고 자극적인 일상 속에서 길을 잃은 현대인들에게 진정한 휴식과 사색의 가치를 일깨워주는 책입니다. 우리는 흔히 여행이라 하면 무언가 특별한 것을 보고, 먹고, 체험해야 한다는 강박에 시달리곤 합니다. SNS에 올릴 만한 멋진 사진을 남겨야 하고, 빽빽한 일정표를 소화하며 에너지를 쏟아붓는 여행이 오히려 일상보다 더 고단하게 느껴지는 경험을 누구나 한 번쯤 해보았을 것입니다. ✈️
저자는 이러한 '생산성' 중심의 여행에서 벗어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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