섹스화된 몸 (엘리자베스 그로츠와 주디스 버틀러의 육체적 페미니즘)

전혜은 지음|새물결 펴냄

섹스화된 몸 (엘리자베스 그로츠와 주디스 버틀러의 육체적 페미니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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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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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량보통인 책
장르여성학이론
출간일2010-03-31
페이지388쪽
10%20,000원
18,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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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페미니즘 몸 이론에서 크게 두 갈래의 다른 방향을 대표하고 있는 학자인 엘리자베스 그로츠와 주디스 버틀러의 몸 이론을 비교 분석한 책. 페미니스트들은 몸과 섹스가 별개의 영역이 아니라 항상 함께 출현하고 경험된다는 점을 주장하기 위해 ‘섹스화된 몸’이란 개념을 사용해왔다. ‘섹스화된 몸’은 통상 남성의 몸과 여성의 몸을 의미하는 것으로 간주되어왔다. 그러나 이 책은 섹스화된 몸을 남·여의 몸과 등치시키는 것이 다른 종류의 몸들과 가능성들을 배제시키는 폭력이 될 수 있음을 주장한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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