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후 외 4명 지음|한국경제신문 펴냄
떠나고 싶을 때, 답답할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1. 이 책은 30대 남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떠나고 싶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새로운 모색과 도전을 통해 성공을 이뤄내고 있는 ‘부자 농부’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기존 감자 시장에 뛰어들어 꼬마감자를 재배하는 기술 특허를 획득하고, 스마트폰으로 간편하게 소의 체온을 확인해 병을 예방하는 기기를 개발하고, 또 농업 생산시설인 비닐하우스에 누구도 생각 못 했던 정보통신기술을 접목한 청년들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의 내용 요약
'창업정보' 책인 《리치 파머 (한국의 젊은 부자 농부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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