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동영|달





불안할 때, 떠나고 싶을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여행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차 한 잔과 함께 한 호흡으로 즐기기 좋은 딱 알맞은 분량이에요.


가질 수 없는 것, 닿을 수 없는 것에 대한 청춘의 몸부림이며 사무치도록 꿈꾸어왔던 것들을 죽도록 따라가는 서른 즈음의 찬란한 기록. 지은이는 일을 하던 방송국으로부터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호기롭게 미국행을 결심하기에 이른다. 가진 것은 없었지만 그나마 있는 것을 다 팔아 비행기 표와 미국 전역을 들쑤시고 다닐 자동차를 산 다음, 서른 살이 된 자신에게 선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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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너도 떠나보면 나를 알게 될 거야 (230 Days of Diary in America)』는 김동영 작가가 서른 살에 떠난 230일간의 미국 여행기를 담은 에세이다. 📖 저자는 방송작가로 일하던 중 갑작스레 “그만 나오라”는 통보를 받고, 삶의 전환점에서 과감히 미국행을 선택한다. 그는 가진 것을 처분해 여행 경비를 마련하고, 혼다 어코드를 타고 미국 곳곳을 누빈다. 이 책은 단순한 여행 기록이 아니라, 내면을 들여다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