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정진 지음|달리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씩씩하게 팔짝팔짝 뛰어다니며 세상 구경하기를 즐기는 개구리가 다시 돌아왔다. 전작 <천방지축 개구리의 세상 구경> 에서 방송국, 시장, 도서관에 가보고, 지하철을 타고, 농구 선수가 되어보기도 했던 모험심 강하고 호기심 많은 개구리가 이번 <들썩들썩 개구리의 세상 구경> 에서는 병원, 목공소, 학교에 가보고 난생처음 버스를 타보며 할머니 개구리로부터 뜨개질을 배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들썩들썩 개구리의 세상구경의 내용 요약
'국내창작동화' 책인 《들썩들썩 개구리의 세상구경》은...
궁금한 점이 있다면여기에서 물어보세요!
이 책을 읽은 사람에게 질문이 전달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