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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수수께끼와 마법의 유머 미스터리)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지식여행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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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84쪽 | 2014-06-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의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가 새로운 시리즈와 함께 귀환했다. 이번에는 닮은 듯 전혀 닮지 않은 두 장르, '수수께끼'와 '마법'이 만났다. 하치오지를 배경으로 한 마법과 유머 미스터리가 배합된 이번 시리즈에서는 어리바리한 듯하지만 의외로 예리한 형사 소스케와 차가운 독설을 내뱉지만 사실은 마음 따뜻한 마법사 마리가 파트너를 이룬다. <BR> <BR> 수완가인지 단순한 변태인지 알 수 없는 형사 오야마다 소스케와 39세의 독신 미인 여형사 아야노 츠바키 경위가 맡게 되는 사건 현장에는 반드시라고 해도 좋을 만큼의 확률로 쿨한 매력의 독설가 마법소녀 마리가 있었다. 도쿄 중심부에서 40km 떨어진 도시, 하치오지에서 벌어지는 계획적인 네 개의 살인사건. 일견 오합지졸로 보이는 이들이 과연 범죄로부터 하치오지의 평화를 지킬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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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마법사와 거꾸로 된 방
마법사와 잃어버린 단추
마법사와 두 개의 서명
마법사와 대타자의 알리바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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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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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레리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감이 좋은 건지 단순한 변태인지 알 수 없는 형사 소스케 쿨한 매력의 수상한 가정부 마법소녀 마리 마법소녀 마리의 존재와 책의 제목 때문에 순간 미스테리 사건을 마법으로 해결하는 스토리인가 했는데 도움을 받긴 받지만 거의 범인이 누구인지만 알려주는? 정도이고 나머지는 추리를 한다. 그래서 또 의문이였던게 그럼 마리가 도대체 왜 나오는 거지? 단순히 독자들에게 범인이 누구인지 지목해 놓고 추리를 해보라는 건가 싶었다. 가볍게 읽기 좋은 추리 소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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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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