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하수 외 7명|한겨레출판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관계/소통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며칠간 나누어 읽으며 내용을 음미하기 좋은 분량이에요.
















한글문화연대 대표, 국문학자, 방송 아나운서, 국립국어원 연구관 등 우리말글 전문가 8인이 쓴 책이다. 2018년 현재 한국 사회의 호칭 기상도를 점검하고 개선의 방향을 모색하며, 이 문제에 작은 돌멩이 하나를 던지는 책이다.

요약우리가 매일 당연하게 사용하는 호칭은 단순히 상대를 부르는 수단이 아닙니다. 이 책은 한국 사회에서 호칭이 어떻게 권력과 서열을 공고히 하는 ‘리트머스 시험지’ 역할을 하는지 날카롭게 파헤칩니다. 저자들은 우리말 호칭 속에 숨겨진 위계적인 문법이 어떻게 인간관계를 억압하고, 개별적인 인격체로서의 존엄을 훼손하는지 다각도로 분석합니다. 🧐
한국 사회의 호칭은 가족 내의 서열은 물론, 사회적 지위와 나이에 따라 엄격하게 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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