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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실을 향해 쏴라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지식여행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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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8쪽 | 2012-01-10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쉬운책
상세 정보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 이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이카가와 시' 시리즈. 전형적인 밀실 살인과 본격 미스터리라는 틀 안에서 유연하고 경쾌하게 사건을 풀어나간다. 미스터리 소설의 고전적인 장치인 밀실 살인이 유머와 절묘하게 조화를 이루며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의 활약상,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의 구성으로 색다른 즐거움을 선사한다.<BR> <BR> 전작 <밀실의 열쇠를 빌려 드립니다>에서 쫓고 쫓기는 관계였던 두 콤비가 새로운 사건 앞에서 묘한 신경전을 벌인다. 우카이 모리오 탐정은 전작보다 더욱 능청스럽고 얄밉게 형사들을 대하며, 사건의 많은 부분을 주도해나간다. 이에 질세라 형사들은 자신들이 이번 사건을 독점하려고 "사건은 해결되었다"라고 말하며 우카이를 따돌리려고 하지만, 쉽지 않다.<BR> <BR> 한적하고 평범한 어느 봄날, 권총 한 자루가 도난당해 시중에 유출된다. 유출된 총기로 인한 사건이 연이어 발생하고, 스나가와 경부와 시키 형사는 사립탐정 우카이 모리오와 도무라 류헤이 콤비와 또다시 맞닥뜨리게 된다. 벼랑 위의 주죠지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고, 유출되었던 총기가 발견된다. 지리적 조건과 많은 목격자들이 있는 가운데 주죠지 저택은 사건 발생 시각에 완벽한 밀실 상태를 이루었지만, 범인은 홀연 사라진다.<BR> <BR> 스나가와 경부와 시키 형사는 이번 사건을 독점하기 위해, 궁지에 몰린 범인이 바다에 뛰어내렸다며 서둘러 사건을 마무리하려고 하지만, 우카이 모리오 사립탐정은 형사들의 목적을 알아채고 이에 질세라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위해 주죠지 저택으로 향한다. 자칭 명탐정과 명형사의 공방전, 누가 먼저 총성에 감춰진 범인의 알리바이를 깨뜨릴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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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제1장 형사들의 프롤로그
제2장 우마노세 해안의 살인
제3장 우카이 모리오 탐정사무소
제4장 사쿠라와 스루메
제5장 토리노미사키의 주죠지 저택
제6장 미녀와 탐정
제7장 총성은 아직 울리지 않고
제8장 토비우오테이의 살인
제9장 벼랑 끝의 형사
제10장 난폭한 아침
제11장 병원에서
제12장 가설은 가설
제13장 밀실과 총성
제14장 다시 파낸 도전장
제15장 최종 답변
제16장 총성의 카운트다운
제17장 마지막 수수께끼 풀이
제18장 그들과 그녀들의 에필로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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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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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1
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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