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태원 외 1명 지음|바람구두 펴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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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보씨와 더불어 경성을 가다> 개정판. '월북작가 박태원'이란 낙인이 찍힌 채 역사의 후미진 곳 에 오래도록 가려져 있다 1988년에야 해금된 구보씨. '조이담이 놓아준 다리를 건너 1930년대 경성 속으로 걸어 들어가 ‘경성 만보객’ 구보씨의 산보에 동행하는 일은, 해방 후 파랑의 역사 속에서 억지로 무덤 속에 가둬둔 식민지의 근대성을 발굴하는 근대고고학으로의 초대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구보씨와 더불어 경성을 가다의 내용 요약
'한국 문화/역사기행' 책인 《구보씨와 더불어 경성을 가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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