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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2 (히가시가와 도쿠야 소설)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2,5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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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64쪽 | 2012-10-09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유머 미스터리' 분야라는 자신만의 영역을 만든 저자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최고 히트작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후속작. 2010년 하반기부터 2011년 상반기까지 약 150만 부의 판매고를 올리며 일본 서점을 휩쓴 전편에 이어 2권 역시 발간 첫 주 초판 20만 부가 팔려나가면서 다시 한 번 '수수께끼 열풍'을 입증했다. <BR> <BR> 전편에 이어 2권에도 미스터리 독자들을 만족시킬 만한 소재와 교묘한 트릭이 등장한다. 화려한 파티장 한편에서 벌어진 살인미수 사건, 화가의 아틀리에에서 벌어진 밀실 살인 사건, 피해자의 머리카락을 잘라 불태운 엽기적인 살인 사건 등과 함께 치정, 재벌가의 암투 등 살인에 얽힌 다양한 드라마가 곁들여졌다. <BR> <BR> 여기에 진지하면서도 발랄한 사랑스러운 여주인공 호쇼 형사, 어딘가 모르게 끌리는, 그 까칠함이 한없이 든든하게 느껴지는 '나쁜남자' 캐릭터의 집사, 그리고 틈만 나면 호쇼 형사에게 집적대는 가자마쓰리 경부라는 코믹한 캐릭터를 더해 사건을 파헤치는 과정에서 지루함을 느낄 조금의 틈도 주지 않는다. <BR> <BR> 마니악한 영역인 미스터리 분야에서 100만 부를 웃도는 판매고를 올릴 수 있었던 가장 큰 비결은 바로 이러한 캐릭터들에 있다. 이처럼 매력적인 캐릭터들은 미스터리 독자뿐만 아니라 성별과 연령에 상관없이 드라마를 즐기는 모든 독자들을 아우르는 하나의 장치로 작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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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완벽한 알리바이를 원하십니까?
두 번째 이야기: 살인할 때는 모자를 잊지 마시길
세 번째 이야기: 살의 넘치는 파티에 잘 오셨습니다
네 번째 이야기: 성스러운 밤의 밀실은 어떠십니까?
다섯 번째 이야기: 머리카락은 살인범의 생명입니다
여섯 번째 이야기: 완전한 밀실 따윈 없습니다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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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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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다봉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2권에서는 밀실사건이 유난히 많았던 거 같다. 드라마 봤던 게 생각나면서, 자꾸 사쿠라이 쇼 목소리가 들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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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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