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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3 (히가시가와 도쿠야 소설)
히가시가와 도쿠야 지음
21세기북스
 펴냄
14,000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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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44쪽 | 2013-12-1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유머 미스터리'라는 독자적인 영역을 구축해온 작가 히가시가와 도쿠야의 히트작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식사 후에> 세 번째 이야기. 이번 책에서는 전작보다 더 다양한 소재와 인물이 등장하고, 추리의 깊이도 깊어져 잘 빚은 코믹 미스터리의 절정을 보여준다. 그동안 드러내지 않았던 속마음을 드러내는 호쇼와 가게야마의 달달한 장면도 기대할 수 있다. <BR> <BR> 아가씨의 자존심은 세지고, 가게야마의 독설은 그칠 줄 모른다. 이제 '짬밥'이 좀 늘었다고 형사로서의 긍지가 높아진 호쇼 형사, 가능한 한 까칠한 집사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스스로 사건을 해결해 본때를 보여주고 싶은데…. 우리의 호쇼 형사는 과연 가게야마의 도움 없이 사건을 해결할 수 있을까? <BR> <BR> "이번 수사는 순조로워. 당신의 힘을 빌릴 필요는 없어"라고 콧대를 세우며 으름장을 놓다가도, 가게야마의 날카로운 지적 앞에 한없이 무너지고 마는 호쇼 형사. '역시 이번 사건도 이 남자의 추리에 의지할 수밖에 없나'며 한숨을 내쉬면서도, 가게야마의 명민한 추리 덕에 명쾌한 해답을 얻고 급기야 "역시 가게야마, 나의 집사!"를 외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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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첫 번째 이야기 : 범인에게 독을 주지 마십시오
두 번째 이야기 : 이 강에 빠지지 마십시오
세 번째 이야기 : 괴도의 도전장입니다
네 번째 이야기 : 살인에는 자전거를 이용하십시오
다섯 번째 이야기 : 그 여자는 무엇을 빼앗겼습니까?
여섯 번째 이야기 : 작별은 저녁 식사 후에

옮긴이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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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정보
히가시가와 도쿠야
1968년 일본 히로시마 현 오노미치 시에서 태어났다. 2002년 카파 노벨스의 신인 발굴 프로젝트인 ‘카파-원’을 통해 <밀실의 열쇠를 빌려드립니다>를 발표하면서 데뷔했다. 2009년 <이곳에 시체를 버리지 마시오>가 ‘2010 본격 미스터리 베스트’에 오르는 등 꾸준히 관심을 모으다가, 2010년 9월에 1권을 발표한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가 엄청난 인기를 끌면서 미스터리계의 새로운 기수로 주목받았다.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1>은 2011년 일본 서점대상 1위, 연간 베스트셀러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이 시리즈는 일본에서 누계 판매 부수가 380만 부를 돌파했고 동명의 드라마(2011), 연극(2012), 영화(2013)로도 만들어져 큰 인기를 얻었다. 어딘지 모르게 허술해 보이는 등장인물들이 종횡무진 활약하며 미궁에 빠진 살인사건을 해결하는 <수수께끼 풀이는 저녁 식사 후에> 시리즈는 아슬아슬한 엇갈림, 대담한 트릭 등 촘촘하고 탄탄한 구성으로 예상치 못한 결말에 이르며 독자들에게 신선한 충격을 선사한다. 그 밖의 작품으로 『밀실을 향해 쏴라』 『빨리 명탐정이 되고 싶어』 『여기에 시체를 버리지 마세요』 『교환살인에는 어울리지 않는 밤』 『웬수 같은 이웃집 탐정』 『어중간한 밀실』 『사자가 사는 거리』 『마법사는 완전범죄를 꿈꾸는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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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긴 글 2
다봉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1년 전
... 카게야마는 떠나면 안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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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oy Baek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히가시가와 도쿠야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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