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불안할 때, 답답할 때,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고민이 있을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심리에 관심이 많을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2. 독서가 낯선 분들도 부담 없이 시작할 수 있는 분량이에요.

직장인이라면 누구나 남몰래 눈물을 삼켜본 적, 회의실에서 아무 말도 못한 채 볼펜만 만지작거린 적이 있을 것이다. 『회의실에서는 울 수 없으니까』는 오로지 숫자와 성과로 이야기하는 세계, 금융권에서 버틴 저자가 사람의 마음이 궁금해 상담심리학을 공부하며 긴 시간을 지나며 만났던 마음들을 하나둘 꺼낸 기록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박재은 작가의 <회의실에서는 울 수 없으니까 - 괜찮은 척 지나온 감정들의 이름을 찾아서>는 각박한 현실 속에서 수많은 감정들을 억누르고 괜찮은 척 살아가는 현대인들의 마음을 섬세하게 파고드는 에세이입니다. 책은 우리가 일상에서 마주하는 다양한 상황들, 예를 들어 직장 생활의 고충, 인간관계에서의 갈등, 개인적인 좌절과 상처들을 이야기하며, 그 속에서 우리가 애써 외면하거나 제대로 이름 붙이지 못했던 감정들을 조명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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