쇠를 먹는 불가사리

정하섭|길벗어린이

쇠를 먹는 불가사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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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소은
어진
2

이럴 때 추천!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노래#밥풀#상상#옛이야기#재앙#침입
분량얇은 책
장르그림책
출간일1999-01-05
페이지50
10%14,000
12,60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정하섭
정하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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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연기
임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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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밥이나 돈을 마구 삼키는 사람을 `송도 말년 불가사리 같다`고 한다. 고려 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온갖 쇠를 다 먹어치우다 조선 개국 뒤 사라졌다는 설화에서 따온 말이다. <쇠를 먹는 불가사리>는 이 설화에서 소재를 얻어, 불가사리를 전쟁에 반대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착한 괴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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