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하섭|길벗어린이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밥이나 돈을 마구 삼키는 사람을 `송도 말년 불가사리 같다`고 한다. 고려 말 불가사리라는 괴물이 나타나 온갖 쇠를 다 먹어치우다 조선 개국 뒤 사라졌다는 설화에서 따온 말이다. <쇠를 먹는 불가사리>는 이 설화에서 소재를 얻어, 불가사리를 전쟁에 반대하고 인연을 소중히 여기는 `착한 괴물`로 그려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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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아주 먼 옛날, 고려 말기의 어느 산골 마을에 늙은 스님 한 분이 찾아옵니다. 스님은 마을 사람들에게 밥 한 끼를 얻어먹고 감사의 표시로 밥풀을 뭉쳐 작은 괴물 모양을 하나 만들어 줍니다. 사람들은 그저 아이들의 장난감 정도로 생각했지만, 밤이 되자 놀라운 일이 벌어집니다. 밥풀로 만든 작은 인형이 살아 움직이기 시작한 것입니다. 바로 전설 속의 괴물인 '불가사리'였습니다. 🍚
이 불가사리는 배가 고프면 무엇이든 먹어 치우는 특이한 습성을 가지고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바늘이나 숟가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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