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이광수 , 최희철|알렙

사진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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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읽으면 좋아요.

#대화#사진#시인#예술#인생질문#철학
분량보통인 책
장르교양 인문학
출간일2016-05-02
페이지260
10%15,000
13,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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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인생이 재미 없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너무 가볍지도 무겁지도 않아 집중하며 읽기 적당한 분량이에요.

작가

이광수
이광수
(지은이)writer badge
최희철
최희철
(지은이)writer badge

상세 정보

사진으로 하는 인문학놀이 『사진이 묻고 철학이 답하다』는 사진 찍는 인문학자 이광수와 철학하는 시인 최희철이 함께한 사유의 놀이, 인문학의 향연이다. 사유의 주고받음을 통해, 멈추어 서지 않은 채 지속하는 것, 즉 삶의 의미를 곱씹고자 했다. 사진은 ‘무엇을’이 아니라, ‘어떻게’를 추구하는 예술이다. 모사가 아닌 재현의 예술이다. 시간과 우연, 존재와 비존재, 세속과 성스러움에 대해 사유하기 좋은 인문학의 보고인 것이다. 대화의 첫 번째 주제로 사진가와 시인은 존재에 대한 의문을 삼았다. 사진으로 포착하는 모나드의 순간에 존재하는 것은 무엇인지, 그 순간 사진가의 카메라에, 시인의 눈에 포착되는 그 실체는 과연 어떤 존재인지를 의문으로 삼았다. 두 번째 이야기는 카메라의 해방성이다. 사진가와 시인은 인간의 기억과 현재 사이에 존재하는 카메라의 역능에 대해 이야기한다. 세 번째 이야기에서 사진가와 시인은 찰나 속에 숨어 있는 삶의 단편을 손에 쥔다.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쪼갠 뒤 남는 것을 파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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