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부미 지음|길벗어린이 펴냄
1. 한 번 자리에 앉아 끝까지 읽어내려가기 좋은 분량이에요.
<엄마가 유령이 되었어!>로 아이와 엄마의 마음을 찡하게 울린 그림책 작가 노부미가 또 한 차례 세상에서 가장 엉뚱발랄하고 상상을 초월한 그림책을 선보인다. 어디로 튈지 모르는 엉뚱한 캐릭터와 스토리, 상상을 뛰어넘는 이야기 속에 담긴 감동을 느낄 수 있는 노부미 명랑그림책 네 번째 이야기.
도서 DB 제공: 알라딘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의 내용 요약
'일본' 책인 《엄마의 스마트폰이 되고 싶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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