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규 지음|철수와영희 펴냄
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천천히 긴 호흡으로 읽으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분량이에요.
새롭게 살려낸 한국말사전 2권. 20여 년 간 우리말 지킴이로 일하며, 이오덕 어른 유고와 일기를 갈무리한 최종규가 처음으로 쓴 “잘못 쓰는 겹말을 다듬은 한국말사전”이다. 한국말 가운데 잘못 쓰기 쉬운 겹말을 1,004가지 꾸러미에 묶어 한자리에 보여주며, 돌림풀이 없이 새로 썼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의 내용 요약
'교양 인문학' 책인 《새로 쓰는 겹말 꾸러미 사전》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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