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입하고 포인트 받기

'써보고 싶은 트릭이 있어서 죽였지'
싸이코패스 살인마들의 살인 게임

밀실살인게임 1 (왕수비차잡기)
우타노쇼고 지음
한즈미디어(한스미디어)
 펴냄
13,000 원
0원 
앱에서 포인트받고 구매
이럴 때 추천!
심심할 때
읽으면 좋아요.
#밀실
#살인게임
#싸이코패스
#탐정놀이
#트릭
358쪽 | 2010-11-05
분량 보통인책 | 난이도 보통인책
상세 정보
와인의 세계에서 라이벌이 될 만한 14개의 와인 이야기들이 펼쳐진다. 로마네 콩티 VS. 페트뤼스와 같이 와인애호가들에게 널리 알려진 라이벌에 대한 이야기 외에도, 저자의 상상력이 동원된 등급과 무등급의 라이벌 관계, 진짜와 가짜의 라이벌 관계 등의 이야기들은 와인 독자들로 하여금 새로운 와인의 맛을 느끼게 할 것이다.<BR> <BR> 1등급이 되기 위해 품질경쟁과 가격경쟁에 있어서 가문 대대로 피눈물 나는 노력을 했고 결국 2등급 신세를 넘어 1등급 와인이 된 무통과 처음부터 1등급 샤토를 얻은 라피트의 이야기, 보르도의 가장 오랜 기록을 가지고 있는 오브리옹과 보르도를 고스란히 벤치마킹해 보르도의 아성을 넘보는 오퍼스원의 이야기, 같은 프랑스 땅이지만 달라도 너무 달라 품질과 가격 면에서 이미 비교하려야 비교할 수 없는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스타일 이야기 등. 저자는 라이벌 간의 경쟁으로 와인 세계를 고찰함으로써 와인의 기저에 좀 더 접근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또한 각각의 라이벌 구도를 통해 품질경쟁에서 가격경쟁에 이르기까지 고품격 와인을 향한 대결을 눈앞에 보이는 것처럼 생생하게 그려냈다.
더보기
목차

_추천사
_프롤로그
첫 번째 대결. 라벨에 쏠리는 구매자를 위한 제안, 등급 VS. 무등급
두 번째 대결. 와인의 영원한 라이벌, 가짜 VS. 진짜
와인을 둘러싼 음모 《억만장자의 식초》
세 번째 대결. 톡 쏘는 매력과 펑하는 소리의 같은 듯 다른, 샴페인 VS. 스파클링
네 번째 대결. 소비뇽 블랑의 치열한 2인자 대결, 말보로 VS. 스티리아
보드도의 소비뇽 블랑
다섯 번째 대결. 부르고뉴와 보르도의 100% 품종 대결, 로마네 콩티 VS. 페트뤼스
로마네 콩티 2008년 빈티지 사냥
여섯 번째 대결. 이탈리아의 국가대표 와인, 비욘디 산티 VS. 솔데라
일곱 번째 대결. 한 지붕 두 양조장, 라피트 로쉴드VS. 무통
로버트 파커의 평가 점수 비교 빈티지
로쉴드 가문의 대표적인 양조장
여덟 번째 대결. 스위트 화이트의 대결, 샤토 디켐 VS. 에곤 뮬러
아홉 번째 대결. 드라이 화이트의 대결, 몽하쉐 VS. 켈러
열 번째 대결. 이탈리아의 대표 라이벌, 바롤로 VS. 바르바레스코
대표적인 포도품종
열한 번째 대결. 스페인의 간판 와인, 핑구스 VS. 레르미타
열두 번째 대결. 달라도 너무 다른 보르도 VS. 부르고뉴
양수겸장 사나이 인터뷰
역지사지, 보르도와 부르고뉴의 역할 교환
열세 번째 대결. 보르도를 꼭 빼닮은 캘리포니아, 샤토 오브리옹 VS. 오퍼스원
열네 번째 대결. 부르고뉴의 생산주체, 네고시앙 VS. 도멘
네고시앙이면서 도멘 와인을 생산하는 부샤르 부자父子

더보기
저자 정보
우타노쇼고
국내 최초의 와인경매사이자 와인저널리스트다. 고려대학교 무역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하나은행 본점에서 외국 기업과 외국 금융기관 영업을 담당하다 안국동 지점에 배치 받으면서 주변 화랑들을 은행의 고객으로 끌어들이고자 그림에 관심을 갖기 시작했다. 급기야 미술품 전문 경매회사 ‘서울 옥션’의 기획팀장으로 직장을 옮기며 새로운 길을 내딛게 됐고, 서울 옥션에서 와인 경매를 기획했고 국내 최초의 와인경매사로 활동하기 시작했다. 현재는 1년의 3할 이상을 세계 와인명가 탐방에 투자하며 자료를 모으고, 직접 맛을 본 느낌을 담백하게 풀어내 와인을 두려워하는 독자들에게는 용기를, 와인 애호가들에게는 공감을 불러일으키고 있다.저서로는 ≪올 댓 와인1≫≪올 댓 와인2≫≪와인이 요리를 만났을 때≫가 있다.
더보기
남긴 글 2
🤑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3주 전
전반적으로 재밌었지만 이런 류의 반전은 사양
더보기
구예설님이 이 책을 읽었어요
5년 전
고등학교에 들어와 읽은 책중 이번년도 이외에 가장 기억에 남는 책인데요. 그 이유는 추리게임을 하는 그들의 이미지 조차도 수수께끼이고 마지막엔 책을 읽으며 상상했던 이미지와 반대였기 때문인것같습니다. 직접 사람을 죽이거나 혹은 가상으로 살인 현장을 묘사하여 "이 밀실에서 범인은 어떤 트릭을 써서 이 사람울 죽였는가"하는 문제를 내고 추측하여 푸는 그 벙법들이 무척 기발했고 작가가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 생각했다. 아직 다음 이야기를 읽어보지못해 꽤 궁금하기도하고 꽤 오래전에 읽은거라 가물가물하지만 이미지가 머릿속에 가장 임팩트있게 남아있어 추리물을 좋아하는 사람들에겐 추천해주고싶다.
더보기
앱에서 바로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