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테판 에셀|돌베개





답답할 때, 동기부여가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답답할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출간 7개월 만에 200만 부를 돌파하며, 프랑스 사회에 '분노 신드롬'을 일으키고 있는 스테판 에셀의 <분노하라>. 저자는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맞섰던 전직 레지스탕스 투사이자, 외교관을 지낸 93세 노인이다. 그가 이 책에서 프랑스 젊은이들에게 던지는 화두는 '분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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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분노하라』는 프랑스의 레지스탕스 투사이자 외교관이었던 스테판 에셀이 93세에 쓴 30여 쪽의 짧은 에세이다. 2010년 프랑스에서 출간된 이 책은 사회적 불평등, 민주주의의 위기, 무관심의 위험에 맞서 젊은 세대에게 분노와 행동을 촉구하며 전 세계적으로 450만 부 이상 판매되었다. 에셀은 제2차 세계대전 당시 나치에 저항했던 경험을 바탕으로, 현대 사회의 부조리에 대한 강렬한 메시지를 전한다. 이 책은 단순한 외침을 넘어, 정의와 인권을 위한 실천을 독려하는 선언문이다. ✊
에셀은 책의 서두에서


#새해다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