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 에겔란|샘터사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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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터 외국소설선' 12권. <다빈치 코드>와 <인페르노>의 댄 브라운이 흠모한 작가, 톰 에겔란의 장편소설. 이탈리아의 주요도시와 바티칸 그리고 고대 이집트를 넘나들며 우리 시대 신과 인간은 과연 어떤 의미인지를 독자에게 되묻는 거대한 드라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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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약이 소설은 고고학자이자 주인공인 '비요른 벨토'가 고대 유물과 얽힌 거대한 비밀을 추적하며 벌어지는 미스터리 스릴러입니다. 전작에서 노스트라다무스의 예언과 비밀 결사 조직에 휘말렸던 벨토는 이번 작품에서 인류의 기원과 종교적 교리를 근본적으로 뒤흔드는 새로운 사건에 직면하게 됩니다. 이야기는 고대 문명의 유적에서 발견된 기이한 기록물로부터 시작되는데, 이것은 현대 종교가 수천 년간 감추어 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