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멜표류기 (낯선조선 땅에서 보낸 13년 20일의 기록, 오래된 책방03)

헨드릭 하멜|서해문집

하멜표류기 (낯선조선 땅에서 보낸 13년 20일의 기록, 오래된 책방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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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가 방전됐을 때, 인생이 재미 없을 때, 일상의 재미를 원할 때, 고민이 있을 때, 힐링이 필요할 때 읽으면 좋아요.

분량얇은 책
장르조선후기(영조~순종)
출간일2003-03-02
페이지144
10%8,500
7,650
Flybook AIFLYBOOK AI요약

books독서 가이드

1. 이 책은 3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에너지가 방전됐을 때일 때 읽으면 도움이 돼요.

3.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작가

헨드릭 하멜
헨드릭 하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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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진
김태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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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 정보

<하멜 표류기>는 헨드릭 하멜이라는 네덜란드의 선원이 제주도에 표류해 약 13년간 조선에서 겪은 경험담을 쓴 기록문이자 보고서로, 이번에 펴내는 <하멜 표류기>는 하멜이 쓴 네덜란드어 정본을 고증해 펴낸 후틴크의 1920년판을 텍스트로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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