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약
독서 가이드1. 이 책을 담은 독자들이 좋아하는 책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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등단 후 8년이라는 시간 동안 튼실하게 벼려온 시인의 연장은 '건강하고 부드럽다'. 돌에서 꽃으로, 그리고 길과 집으로 이어지는 기억과 응시, 상상은 서로 견고하게 얽혀 있다. 화려한 파격이나 손쉬운 초월에 기대지 않고, 경험적 충실성과 서정적 회감(回感)의 원리로 단단하고 생기 넘치는 작품들을 보여줌으로써 앞으로의 시적 행보에 신뢰를 가지게 하는 이승희 시인의 첫 시집이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요약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창비시선 258)의 내용 요약
'한국시' 책인 《저녁을 굶은 달을 본 적이 있다 (창비시선 258)》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