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강명, 정명섭, 정해연 (지은이) 지음|빚은책들 펴냄
1. 이 책은 20대 여성들이 가장 좋아하는 책이에요.
2. 주말 오후에 가볍게 읽기 좋은 분량이에요.
장강명, 정명섭, 정해연. 세 사람의 작가는 각자의 역할을 맡은 듯, 전체가 하나로 이어지는, 그러나 완전히 다른 이야기를 토해냈다. 수복강녕에서 복(福)을 빼고 북(book)을 넣은 서점 이름이, 그대로 이 책의 설계도가 되었다.
도서 DB 제공: 알라딘
하늘이 참 아름답다고 말할 것의 내용 요약
'한국소설' 책인 《하늘이 참 아름답다고 말할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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